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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보험에 대해서

nice |2014.04.15 10:13
조회 1,136 |추천 0
제가 올레 휴대폰을 사면서 기기 보험을 들었습니다
든것도 깜박하고 1년 반을 요금을 납부했습니다
갑자기 명세서를 보다가 돈이 아까워서 해지를 했습니다
해지시 상담원이 그러더군요
재가입 불가하다고
알았다고하고 전화를 끊고 잠시뒤에 핸드폰을 떨어뜨려서
액정이 깨졌습니다
아차 싶더군요
해지후 하루가 지난게 아니라 다시전화해서
보험 해지한거 취소하고 원복해달라고
그랬더니 상담원 왈 원복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재가입이 아니라 한시간전에 해지한거 취소해달라구요 하니까 안된다고 하더군요
지금 까지 낸게 얼마인데 핸드폰 만기 얼마안남은줄알고 해지한거라고 다시 원복해달라고하니 절대 안된다고하더군요
어이없어 우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고객센터 전화를 걸어 보험쪽 상담이 있어서
그쪽으로 연결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보험을해지했다고 확인좀해달라니까
아직 접수안되었다고 하더군요
제가 여쭈었지요 보험당일 해지하면 원복 안되냐고
하루안지났으면 해지한거 취소 된다고하더군요
다시 고객센터 상담했죠
우선 원복되는거 알았지만 모른척하고 다시 물어봤죠
원복해달라고 그랬더니 또 원복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아직 하루도 안지났고 어떤 보험이든지 당일은 취소되는거 아니냐 물으니 또 안된답니다
저기요 이미 보험사에 알아봤거든요 당일해지 취소 된다구요
아~확인해보셨어요? 이러면서 잠시만요 하더니
취소를 해보겠답니다 그러더니 취소가 된답니다
정말 누굴바보로 아나 연기하는거 다 보이는데
제가 그랬죠 아니 이렇게 고객이 알아보고 따져야만 해주는거냐고
말은 아니라고하는데 정말 화가 나더군요 상담원은 위에서 시키니 어쩔수 없는거 알지만 쏘아붙이고 전화는 끊었는데 너무 화가나서 글을 올니네요
가만히 있으면 호갱님 되는거네요
민원,진상고객은 누가 만드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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