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이렇게 앞이 깜깜하고 답답한지 모르겠다.
회사 퇴직하고 한달 놀고 현재 생활비 쪼달리는 신세
알바라도 해야되나.. 일자리 구하고 싶은데 구해도 구해도 연락이 없네!!!!!!!
아오아오아오아오아오아오아오아오
답답해 답답해 답답해 답답해 답답해
하느님 예수님 부처님 보살님 제 한 좀 풀어주십쇼
얄라비아 쇼콜라비아 슝크라비아 킬킬라케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 아킬렌 싸인!!!!!!!!!!!!!!!!!!!!!!!!!!!!!
아냐아냐 이럴땐 아브라카타브라로 외워야 되나..
주문이라도 믿고 싶은 이 텁텁한 답답함..........................
냉수 먹고 속 차리고 싶다.
인생 살다보면 참 미치고 싶을때가 드럽게 많은법
아.. 내가 언제 철학자가 되어버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