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20대의청년입니다
저에게는 친누나한명이있습니다
약11년전의일입니다
그때 누나는중학생이였나
11년전 저희아버지는 다른여자와 바람이났으며 계모와함께지네구있었습니다
집안이 혼란스러워지면서 누나는 친아버지에게 성추행과 많은폭행을당하였구 결국아버지를 ㄱㅗ소해버리게되었습니다
그러나얼마안있다 어렸던 누나는 그래도 자신의아버지이며 주위어른들(계모,새언니오빠등)의설득으로 선처를베풀어 아버지는 집행유예생활을 를몇 년하셨구 지금은 범법행위를했다는기록만 남아있습니다
문제는지금부터입니다
지금으로부터오년전쯤? 우리와는인연을 끊겠다하시면서 그뒤로는 연락을 안하며 지넸습니다
그런데 몇일전 갑자기 찾아와서는 집이너무좁다며 저쪽에 큰집하나 얻어놨으니 몇달뒤부터 거기서지네자는둥 헛소릴하며 친한척을하는겁니다
그러더니 어제 한번더 집을찾아와서
헛소리로친한척을막하더니
자기 예전그일로 문제대는게좀있다면서
예전에 그일을
"그땐 너무어렸구 생각이짧아서 거짓말로진술했다해"
라구하는겁니다 그니까 성폭행했다는것이 거짓말이였다라구 하라는거죠
그렇게말한뒤에 자기는급한일이있다면서 낼아침아홉시에법원에서보자면서 자리를 피했습니다
이게 지금 갑자기와서 친한척하는이유는뭘까요?
그리구 거짓말이였다 말해서 무죄판결이나면 아빠는 누나에게 11년동안 그거짓말때문에 너무괴로웠다며 ㄱㅗ소할수있지않나요?
아니면 진짜순수하걱 범법행위기록을지우구싶어서 그런다하더라도 재심을하는과정에서 누나는 죄인으로뒤집어씌워지는거아니에요?어떤불이익이떨어지진않나요?
너무급합니다 ㅜㅜ이늦은밤긴글읽어주셔서 거맙습니다ㅜㅜ
ps)거짓말이였다는거말구
그일은 정말있었던일이지만 나는 처벌하구싶지않았다 나의아버지이구 그땐 나도어렸기에 아버지란 자리는필요했었다
그런데 그때당시 아빠랑계모랑다툼이있어서 아빠는 집을비웠구 우리 남매와계모만남았었는데
계모때문에그런거다
다시켜서한거다 그냥슬쩍 그런일이있었더라 얘기했는데 막부추기며 시켜서그랬다 계모와우리뿐이였구 무서워서 썼어야만했다
이판결 번복해달랒다시무재판결 을내려달라 라구하면 이건안 먹힐까요
만약 아빠의부탁을거절한다면 대결구도로대자나요 아빠의심기를건드리는건 무서워서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