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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전에 지인이 택시요금 바가지 당했어요

9255 |2014.04.16 05:08
조회 10,806 |추천 22

한국에 첨온 외국인이고 한국에 오자마자 바가지를 당하니 제가 더 창피해지더라구요

인천공항에서 내려서 인천시내까지 시간으로 보니 딱 25분걸렸어요

제가 자주 왔다갔다해서 금액을 아는데 3만원정도 나오거든요

근데 185000원이 나왔어요 혹시나 실수로 0을 더눌렀다고 생각할수도없는 금액이네요

혹시 택시를 모범택시나 승합택시? 그런거 탔냐고 했더니

그냥 일반택시라고하더라구요

택시기사는 이런거 신고하면 벌금나오지않나요? 어떻게 뻔히 영수증주면서 이런일을할수있는지

인천다산콜에 전화했더니 외국인이라 절차가 좀 복잡하네요 외국인이라 전화도 안되는데

본인핸드폰으로 인증받고 실명확인되야 진행된다고말하네요...다른방법이 있는지

내일 다시한번 연락해봐야겠어요

암튼 일부 몇몇 사람들때문에 한국 이미지 먹칠하는거 같아서 좀 씁쓸하네요

 

 

추천수22
반대수0
베플비양심|2014.04.16 12:05
가만잇지말고 신고하세요 ㅡㅡ 돈도지불했고, 영수증도있으니.... 미친거죠 3만원이 나올걸 185000원을 받아먹는게..... 아진짜 ㅡㅡ 저런택시기사때문에 멀쩡하고 친절한 택시기사분들이 욕먹는거다~ 비양심적인 인간들아!! 왜사냐
베플뭐지|2014.04.16 14:51
시청 교통과라고 해서 대중교통 관리감독하는 부서 있는데 거기에다가 우선 신고하시구요. 2차로 국민신문고에도 글쓰세요. 와 진짜 185000원...... 너무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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