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살남자인데요
저에게 200일 정도 사귄여자친구가있습니다
그런데 최근들어서 여자친구랑 사소한거가지고 자주 다툼을해요
뭐 예를들어 회사에 신입남직원이 들어왔는데 완전자기스타일이라고
말하면서 친하게 지내야겠다고 저한테 말을하는거에요 그런거때문에 다툰적도있구
또 한번은 회사동료인데 둘이 자주 카톡을하는거에요 제가 그래서 보기좋그렇다구
말도 몇번했었는데도 밤11시 12시에도 카톡(사적인)이 와서 이건 아니다 싶어서
제가 그남자분한테 정중히 남자친구라고 밟히고 밤늦게는 좀 자제해주셨으면 한다고
말씀드린적도 있습니다.
주로 다투는게 저의질투 ??? ;;; 제가 좀 못난거같기도하고 거의 80프로정도가
여자친구의 흘림성 ? ... 아니면 제가 별것도 아닌거가지고에 오바하는거 ? 여튼 ... ㅜㅜ
최근에 제일 화가났었던일은 여자친구가 회식을 간다고했는데
그게 알고보니 회사자체 회식도아니였고 중요한건!!!!!
여직원들은 한명두안가고 같이일하는 남자직원 3명이랑 자기 혼자만 술을 먹으러가는거였어요
제가 그거는 좀 너무하지않냐고 제가 원래 회식같은거는 무조건 가라고 말하는 스타일인데
저도 사회생활을하니까 회식빠지는거는 별로 좋은건아닌거같아서
아무리 동료라도 그렇지만 남자셋이랑(같이일한지 두달도안된) 여자친구 랑 3:1로 밤늦게까지
술마시는거는 뭔가 좀 그렇지안나요 ? 저만그런가요 ?
가지말라고 말리다가 또 싸웠죠 ...
다른 남자분들은 저런자리 잘보내주시나요 ?
제 여자친구는 남자들한테 흘리는거 말고는 100점여자친군데 착하고 이쁘고 저에게 잘해주고 ...
그런데 참 흘리는게 ... 너무 보고있자기에 힘드네요 그렇다고 좀 뭐라고하면 싸우게되고 ㅜㅜ
어떻해해야될까요 ? 제가 성격을 고쳐야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