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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 사이비법당 할마시들.

하하하 |2014.04.16 14:53
조회 172 |추천 2

저는 공부중인 학생입니다.

 

어제 잠을 못자서 잠들어 있는 오전시간에

 

벨을 누르고 자기들이 법당에서 나왔다며 벨을 마구 누르면서 호들갑을 피우더군요.

 

제가 잠결에 모르고 열어줬더니

 

못생긴 할마시 둘이 자기들이 법당에서 왔다면서 뻔뻔하게 집에 들어와서

 

차내어 놓으라고 하더군요..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하두 불쌍해 보이길래

 

차먹고 가시라고 했더니 젤처음에는 집이 어쩌네 저쩌네

 

저에 대해 물어보더만 슬슬 본심을 들어내더군요...

 

자기들 사찰이 강원도에 있다면서 무슨 사진을 보여줍니다.

 

제가 보기에도 어디 조작 사진 같더군요... 거기 뒤에 음양오행 그려진 태극 문양도 있구요

 

그러면서 주역 어찌고 저찌고 저보고 공을 들여야한다는둥...

 

참 더 못들어 주겠더군요.

 

그래서 난 그런거 안믿는다 몇번 말하니 가더군요.

 

나가면서도 끝까지 조잘조잘...

 

정말 이년들도 정신나갔구나 싶더군요...

 

님들에게 이야기를 하는이유는 요즘 찾아오는 잡상인 중에

 

사이비 종교 미친것들이 많다는것과 그것들을 항상 조심해야 한다는것을 말해주고 싶어서입니다.

 

그것들은 절대 문에 벨누르면서 자기들이 어디서 왔는지를 말하지만 분명하게 말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것들의 종국된 목적은 돈내놓으라는것이죠.

 

절대 속지마세요.

 

그리고 서울에보면 길거리에서 조심하셔야 할것은 바로 사이비 종교넘들입니다.

 

어린친구들도 고용해서 동정심을 유발해서 딴소리를 합니다.

 

항상 조심하세요.

 

이런 미친것들 보면 욕하고 화내세요 쫓아내시구요 절대 벌안받습니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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