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거래처중에 이*빌딩이라고 있습니다.
작년까지 종이세금계산서 발행이 된 곳이구요.
조금전에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 (한 아주머니가) 5월에 부가세신고해야 한다고 세금계산서를 보내달라고 합니다.
얘기를 들어가면서 제가 이거저거 물어보는 중에 이 아주머니가 담당자가 그것도 모르냐고..
사람 기분 나쁘게 말을 내밷길래 나도 수용가(거래처)가 한두개가 아니라서 프로그램을 봐야 한다고 받아쳤습니다.
자기네가 거래하고있는 세무회계사무실로 작년꺼 1-12월 세금계산서를 보내달라고 팩스번호(3773-09**)를 알려주시고 끊으셨습니다.
A4용지 6장분량이더라구요.
알려주신 번호대로 팩스 보내니 통화중(사용중) 그래서 이*빌딩 전화주셨던 분(아주머니)한테 번호 물으니 번호 맞다고 합니다.
혹시몰라서 세무회계사무실 전화번호 알려달라고해서 받아적고 이쪽 세무회계사무실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이 아주머니가 팩스번호를 잘못 알려주신거더라구요.
(3773-09**가 아닌 앞자리 3473임)
이래놓고 나더러 사람 기분 나쁘게 담당자가 것도 모르냐고 생각없이 말을 내밷으니 말입니다.
여러분들중에도 거래처로부터 무시하는 말투 생각없이 막 내밷는 말투 이런 경우 많이들 겪어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