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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어제 지하철에서 어떤아저씨가;

161女 |2014.04.16 17:27
조회 17,366 |추천 12
지하철로 4정거장거리에 있는 학교를 다니는 고등학생임ㅋ
어제 학교갔다오면서 지하철탔는데 지하철이 사람이 많아서 민폐끼치면 안되니까 가방을 앞으로 맸는데 술취한 아저씨가 뒤에서 자꾸 달라붙는데 엉덩이쪽에 느낌이 이상한거임ㅡㅡ 알고봤더니 내 엉덩이에 꼬츄를 붙이고 있는게 아니겠음? 사람이 많아서 낑기긴 했는데 고의적인것같은 기분ㅋㅋㅋㅋㅋㅋ더러워진짜
엉덩이를 앞으로 확 빼고 가방을 뒤로 고쳐매니까 집적안대더라... 내릴때 가방으로 그 아저씨 배쪽을 팡 치고 내림 자기 딸뻘한테 그러고싶을까 남자들은 저런남자가 소수이기를바래야지
추천수12
반대수7
베플ㅇㅁ|2014.04.16 22:20
엉덩이비비것도그렇고 내릴때 불필요하게가슴쪽을팔꿈치같은데로 쓱누르고가는남자들도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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