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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22살 박지영씨 기사

ㄱㅎ |2014.04.17 09:07
조회 99,984 |추천 513



이런 심각한 상황속에서
침착함을 잃지않고

배에 탑승한 사람들 나갈때까지
방송과 구명조끼를 나눠주며
승무원으로 본분을 열심히 한
박지영씨...
정말 마음이 이쁘네요.

22살이면 아직도 한창 본인에 꿈을 위해
일하면서 꽃을 피울 나이인데..
삼가 고인에 명복을 빕니다.▶◀
추천수513
반대수2
베플|2014.04.17 19:11
심지어 알바생이었대요. 하...
베플태일꽃이피오|2014.04.17 16:13
이언니 우리엄마친구딸이라서 더욱더안타까움 착하고멋진언니니까 좋은곳으로갓겟지 우리엄마아빤지금 그언니장례식장가고잇데
베플|2014.04.17 18:03
정말.. 얼굴도 마음도 아름다운 분.. 영면하세요.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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