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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담벼락 이야기

인명애 |2014.04.17 21:25
조회 186 |추천 1
신천지 자원 봉사단을 소개합니다신천지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을 따라 국가 인종 종교 지역을 구분하지 아노고 이웃사랑을실천하고 있습니다  신천지 12지파 모두는 이웃의 형편을 돕는 섬김부터 국가적인 행사와세계평화 운동에 이르기까지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왔습니다

많은 봉사활동중 전국에 있는 교회가 그린 담장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강릉교회는 밤이되면 가로등도 컴컴해 다니기 무서웠던 삭막한 강릉의 한 미술관 입구에아이들이 상수리나무에서 키를 재고 풀 피리를 부르며 하늘의 별을 따는 그림이 그려지자가장 반기는 것은 아이들이었다  환해진 담벼락 앞으로 나와 병아리 그림을 만지며 "병아리다~ 삐약 삐약 많이 먹어~~"하며 즐거워했습니다
서울교회는 북한산 등산로입구이 위치한 정릉4동의 한 담장은 낡은 채 축대 역활까지 하며늘 물기가 젖어 있어 보수공사를 하고 담장인근에서 흐르는 물 소리와 이끼가 쉽게끼는 축대의 특성을 살려내어 그림이 진짜인지 만져보고 갈정도로 생생한 벽화를 완성하여 등산객들은이곳을 포토존으로 활용하며 "좋은 그림을 볼 수 있도록 해 주어 고맙다"며 감사를 전했습니다
수원교회는 지역주민 10여명이 함께하여 업종의 특성상 늘 고물만 흐트러져 있어 종종 시민들이 눈살을 찌푸렸던 이곳에 살구꽃이 흩날리던 어느 좋은날 신랑과 신부의 혼례가 진행되는 옛 모습이 화사하게 그려져 고철을 사들이거나 재활용품을 수집하는 수원의 "성지 자원" 담벼락에 살구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시온교회는 서울 신월동 (주)포창운수 담벼락에 전국에서 자장 긴 110m 길이를 총117명의인원을 동원해 찜통 더위 속에서도 닷새동안 밤낮없이 진행하여 교통안전 법규와 관련된 내용을그린 이벽화를 길을 가던 사람들과 달리던 차들도 차를 세우고 구경을 할 정도로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통영교회는 시내에서 꽤 거리가 있는 도남동은 낙후된 마을로 낮에도 길거리에 술에 취한 사람들이 다니고 이웃 간에 별다른 소통 없이 지내는 곳이 었습니다  이 마을 한 가정집에아기자기한 벽화를 그린 후 마을 사람들에게 이야기깃 거리가 생기고 담 너머로 웃음이 새어나와 마을 분위기가 점점 밝게 변화되는 것을 체험하였다고 햐였습니다
수지교회는 용인시 처인구의 한 담장 밑에 외국인들이 오순도순 페인트와 씨름하며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들은 신천지 교인이 아니며 국적도 서로 다르지만 1년 전부터 수지교회에서한국어를 배우게 되면서 봉사에도 참여하게 되어 형편이 어려워 담장 보수를 채 못하고 있던 저소득 가정에 담장도 보수하고 담장을 도화지 삼아 예쁜 그림을 그려 넣어 아이들이 너무나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고 모든 봉사자들이 뿌듯함을 느꼈다고 하는군요
이렇듯 전국의 신천지 교회는 곳곳에 낡고 보수가 필요한 담장을 찾아 그림을 그려 넣어 전국을환하게 비추고 있습니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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