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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운 그녀 '엘르 패닝' 의 첫키스를 훔쳐보다!

탐탐 |2014.04.18 12:41
조회 172 |추천 0

자꾸만 눈이가는 사람이 생겼다!!!!!!!!!!!!

 

여자라는게 함정이지만.............!!

ㅋㅋㅋㅋㅋㅋㅋ

 

이런들 어떠라니 저런들 어떠하리

자고로 배우라 하면,

여자든 남자든 매력있으면 그걸로 끝!!

 

어찌됐든!

요즘 나의 愛배우는!

 

 

 

너무너무너 예쁜 '엘르 패닝' 이다

 

이토록 매력적인 배우가 또 어디있냔 말이다 ㅠㅜㅠㅜㅠㅜㅠㅜ

 

 

 

예쁜 웃음과, 러블리한 의상까지!

꺅 쟈나쟈나 너무 귀엽쟈나 ㅋㅋㅋㅋㅋ

 

'다코다 패닝의 동생'이라는 수식어를 달고 국내 팬들을 만났지만,

지금은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엘르 패닝' 자체로

이야기 되는 것을 보니

 

그녀의 연기에 무.언.가 특별함이 있는 것 같다

 

 

 

심지어 섹시하기까지해............................................

 

 

 

 

 

아니 이건 뭐

여신이 따로 없네

 

 

 

엘르 패닝의 영화 중, 좋아하는 영화는

5월 15일 국내 개봉을 앞둔 <진저 앤 로사>

 

 

 

<진저 앤 로사> 에서 생에 처음 금발을 벗어나 빨강 머리로

나타난 엘르 패닝!

 

금발도 예쁘지만 주황빛 머리도 아주 예뻤다 :)

 

영화를 찍을 당시,

엘르 패닝의 나이 13세

 

 

 

응?

13살이면 그러니까 어디보자

우리나라 나이로 치면..................... 초등학교 6학년?

미안해................ 모......... 몰랐어

ㅋㅋㅋㅋㅋㅋㅋ

 

 

 

직접 겪어 보지 못한 시기의 감정을

고맙고, 대견하게도 온전히 '진저'가 돼서 표현해주었다

 

참으로 힘든 연기를, 참으로 훌륭하게 해낸 그녀

 

<진저 앤 로사> 안에 '엘르 패닝' 은 없었다

 

 

 

함께 출연한 '앨리스 엔글레르트'와는 4살 차이가 나는데,

'친구'라는 느낌을 아주 잘 표현해냈다

(성숙한 외모도 큰 공을 세웠다!!)

 

물론! 오로지 외모 때문에 친구라는 느낌을 받은 것은 아니고

영화 속 그녀의 말투, 표정, 몸짓 모든 것이

앨리스 엔글레르트와 아주 잘 맞고 편안한 느낌이었다

 


 

 

더욱이 이번 작품을 통해 '첫 키스'를 했다고 하는데,

 

이 작품이 그녀에게 많은 연기 변신을 보여준

의미 있는 작품이 아니었을까

자신의 연기 인생에서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는

연기를 보여준 작품이 아닌가 싶다 

 

<진저 앤 로사>를 연출한 샐리 포터 감독도 '엘르 패닝'에 대해

 

"5주 동안 5년이 자란 느낌"

 "엘르 패닝의 연기가 굉장히 겹겹이, 층층이 되어 있는 것 같다"

라고 말할 만큼!!

 

그녀의 성장 속도는 무서울 만큼 빠르다!

 

앞으로 더욱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그녀의 무대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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