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어떻게 그 많고많은 학생중에서 학생들 다 살아있을때 그것도 선장이라는게 제일먼저 탈출할 수가있어요? 거기 단원고 학생들은 어린애 한명 먼저 구해줬다는데 18살도 사람을 구하는데 68살이 한명을 못구한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그리고 막말로 68살이면 인생 충분히 살았는데 지인생이 뭐가 그렇게 잘나다고 귀하다고 지먼저 탈출하는지..학생을 구해줄려고 노력조차도 하지 않고 그 많은학생중에 선장이 1명도 못구한데다가 지먼저 살겠다고 제일 먼저 구조된게 화가 납니다. 교감은 잘못없고 구조됬는데 학생들 냅두고 자기혼자 구조됬다는 죄책감에 이기지 못하고 자살했다는데 선장은 뭔가요. 양심이 없나요?그리고 무슨 최소도아니고 최대 징역5년? 268명이란 실종자들을 다 물에 빠트려놓고 죽여놓고는 겨우 5년?선장 그사람은 사형해야할 놈입니다 선장이 쾅 소리 났을때부터 혹시모르니 구명조끼입고 있어라 그리고 기울어지기 시작하면 바다에 빠져라 이 말을 해주고 배가 기울어지기 시작할때 구명보트를 다 던져줬다면 100명은 살수 있었을겁니다
선장이라는게 아무리 위급한 상황이여도 그렇지 위급한 상황에서 대피방법을 알려주고 구명보트를 던져줄 능력도 안되는게 선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진짜 화나네요 그런 사람이 우리나라사람이라는게 너무 창피합니다.지금 너무 흥분해서 글이 잘 안써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