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에서 사업상 고객을 대접하는데 도우미를 불러서 흥을 돋군다는 말역시 우리 한국 사회에서는 절대 사라지지 않는 관습이라 어쩔수 없는 건가요?당연히 비지니스이기 때문에 이해를 해야한다는 말 어떻게 생각하세요? A가 하는 말이 B를 대접하기 위해 노래방에 가서 도우미를 끼고 놀았답니다하지만 B가 여자를 끼고 놀을 동안 A는 아무짓도 안했답니다 자기는 정말 깨끗한 사람이래요 양심이찔려서 못한답니다 그런데 입고 온 상의와하의에서 향수냄새가 진하게 배어 왔습니다 객관적인 시선으로 봤을 때노래방에서 도우미를 불렀지만 아무 짓 안했다고 하는 사람이 잘못한 걸까요아님 갑을 못믿고 이상한 짓을 했을거라고 단정짓는 사람이 잘못한 걸까요
추가 : 남편이 사장이고 B가 그냥 일꾼입니다
자기는 일한사람에 대한 대우를 해줘야겠다고 갔답니다
자기가 사장인데 안해도그만 해도그만아닙니까?
A가 자기는잘못없는데 그렇게 이상하게 상상하고
의심하는사람이 잘못되었다고 하네요
한국남자들이라면 돈을 벌기위해 한번쯤은 경험할 수 밖에없는 당연한 현실이라면서 아내한테 집안일뿐이 안하는 니가 그럼 돈 좀 벌어오라고 해요
그렇다면 집에 있는 아내는 남편이 돈을 벌기위해서 어쩔수없이 하는 비지니스니까 이해하고 묵과해야하는건가요
남편이 퇴근하고도 집에 안오고 늦을때 궁금해서 하는 전화나 문자몇통도 자기를 의심하는거고 구속하는거라고 화를내내요
같이볼거니까 의견좀 말해주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