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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하숙중인 길냥이들 2

그냥 |2014.04.19 12:07
조회 69,267 |추천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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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숙냥이들 이쁘다해주시고

 

추천과댓글들 너무너무 감사한 맘으로 2탄을 준비했음부끄

 

 

 

토요일 격주출근 너무너무 시르다엉엉

 

반항의 의미로 일안하고 톡을 쓰겠다!

 

 

 

 

 

 

 

냥이들이 우리집에 하숙한지가 대략 반년정도 되었음

 

작년 가을에서겨울될때쯤?

 

 백설기(백설이로 부름)가

 

호떡이외2마리의 꼬물이를 낳았었는데..

 

정확히는 다른곳에서 낳고 막 눈떳을때쯤

 

우리집 보일러실에 물고왔음.

 

그른데! 아 그른데!!

 

몇일후 다시 물고가버렸음슬픔..

 

아가들 보러 들락거리는 우리가족들이 신경쓰였었나봄실망

 

미역국도 끓여주고

(소고기넣고 간안한 미역국임요ㅋㅋ)

 

영양제도 사다주고 했는데 흑흑

 

 

 

 

 

 

첨에 새끼들 발견하기전에 백설이를 봤었는데

 

시커먼쓰가 되어있는것임

 

왜그런가 했더니ㅋㅋㅋㅋ

 

호떡이말고 두마리도 흰냥인데..

 

 

 

 

 

 

 

그리고 2달쯤 지나서

 

백설이가 아가들을 데리고 나왔음!!!방긋

 

 

 

 

 

 

 

 ㅋㅋㅋㅋㅋㅋ오동통하게귀여웠던호떡이

 

 

 

 

 

 

 

새끼들 데려나온 기쁨도 잠시..

 

몇일뒤

 

두마리는 차사고로 그만 하늘나라로 가버렸고ㅠㅠ..

 

 

남아있는 호떡이라도 지켜줘야겠다!

 

해서 잡히질 않는 호떡이를

 

엄마가 집으로 들어오게 유인하여

 

대문을 닫아버렸다는ㅋㅋ

 

추운겨울 안전하게 나라고 하숙방을 내줬는데

 

아직 이러고 있슴ㅋㅋ

 

 

 

 

 

 

 

다이소에서 급 구입한 낚시대로 낚시놀이

 

낚시초보라 손놀림이 미숙함ㅋㅋㅋ

 

 

 

 

 

 

 

 

 

 

 

 

어느날 낮

 

 

 

 

 

 

햇볕쬐고 있는 냥이들

 

심심해 하는것 같아 낚시대를 꺼내왔음

 

허졉한 수제 낚시대ㅋㅋㅋ

 

 

 

 

 

 

 

 

 

 

놀더라도 밥은 먹어야겠죵

 

동영상 투척후 전 이만 식사하러

 

춍춍

 

 

 

 

 

 

 

 

 

 

추천수322
반대수0
베플플라스틱|2014.04.19 19:30
아 머예요?ㅜ 2다 이러면서 보는데 금방 끝나버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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