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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남윤철 교사.. 아버지의 슬픈 한마디

변덕여왕 |2014.04.20 01:03
조회 391,301 |추천 2,673

 

 

 

 

 

장래식장에서 하신 말씀이 더 가슴을 후벼팝니다

추가적으로 아버지께서 하신말씀이
더 눈물이 나오네요.. 그 짧은 말씀은...

- 그렇게 하고 떠났으면 됐다
그정도 했으면 됐다...

 

입가에는 미소를 짓고 계셨지만

마음속은 그 누구보다 더 찢어지셨을 겁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추천수2,673
반대수12
베플ㅡㅡ|2014.04.20 05:04
왜 인간다운인간은 먼저가고 인간같지도않은 쓰레기는 배고프고졸리다고밥쳐먹고 처자겠지? 신께서도 쓰레기는필요없으신가보다ㅠ
베플단원고힘내자|2014.04.20 07:12
윤철쌤 오늘 발인식 해요 쌤을 위해 기도 많이 해주세요 쌤 사랑합니다 친구들과 좋은 곳으로 가시고 이제는 아프지 마세요 쌤의 노래 부르는 모습 많이 보고싶고 그리울꺼예요 존경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ㅠㅠ
베플ㅜㅜ|2014.04.20 01:10
아 어떡해ㅜㅜ아버님 너무 존경스럽다 그아버지의 그아들..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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