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저같은사람있나해서 봤다가 제글이여서 깜짝 놀랐네요
가끔 여자친구가 자리비울때 휴대폰본적 두세번 있었는데 모두 의심될만한것들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여친이 휴대폰을 저한테 자주 맡기기도 하고요.
안보여준 이유를 보채보채 물어보니 보여주기 싫다했는데
계속 보려고 하니까 짜증나서 안보여줫다하네요
의심할만한 내용이나 그런것들은 전혀 없었네요.
자기폰 보여주는게 싫으면서 제꺼 보려하는거는 여전히 의문이네요.
100프로 숨기는게 있는거 치고는 휴대폰을 저한테 자주밑기거나 가끔 볼때 그냥 친구들만 있지 다른남자의 연락도 별로없고 내용에서도 딱히 흠잡을건 없었네요.
많은 댓글 감사합니다
하나하나 모두 읽어보려고요
다시한번 조언 관심 감사드립니다
++
숨기는것들. 남자와의 선을 넘는 대화 혹은 썸남을 만들어놓는등의 행동은 전혀없었네요. 대출이라든지 뭐 일베라든지 그런것도 없었고요. 그냥 저한테 보여주기 부끄러운것들이 조금조금씩 있었던거같네요
싸운후에 서로 휴대폰은 안보고 있고요 숨기는거 없었네요.. 저도 100프론줄 알았는데 말이예요.
댓글 무지하게 많네요 모두 읽어보려합니다
고맙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본문
동갑내기 여자친구와 연애중인 남자입니다
사건은 이렇습니다
카페에서 여자친구가 제휴대폰을 가져가서 보길래 저도 여자친구의 휴대폰을 봤습니다.
그러자 여자친구가 자신의 휴대폰을 못보게 막는겁니다
제가 여자친구한테 왜 너는 내꺼보는데 너꺼는 못보게하냐 했더니 엄청 서운해 하는겁니다.
그래서 말을 했습니다
너는 내꺼보면서 내가 너꺼보려하면 너꺼는 숨길때마다 별 의심이 다들고 불안하다고...그랬더니 아무말없이 표정이 꿍해지고 서운해 하는거 같더라고요.
여자친구가 제휴대폰은 보면서 자신의 휴대폰은 못보게 막는 이런사건은 여러번 있었습니다
언제는 여자친구가 제폰을 보길래 저도 여자친구폰을 보려고 하자 여자친구가 못보게 막길래 너무 의심이들어서 힘으로 버티고 휴대폰을 보자 여자친구가 자리를 벅차고 카페를 나간적도 있습니다(휴대폰달라고 갈거라고 하면서요)
또 언제는 여자친구가 제폰을 보여달라길래 싫다했더니 서운해하며 눈물을 보인적도 있고요.
특히 휴대폰 통화기록 메시지 카톡등의 메신저들어가는것을 완강히 막거든요.
그러니 저는 숨기는거 있나? 라고 생각이들고숨기는거 있냐고 다른남자 뭐 그런거까지 의심이 된다고도 말을하면 의심한다고 무지무지 서운해합니다
여자친구는 일부로 "그래! 다른남자만나서 숨겻다"라는 말도 서슴없이 합니다.
여자친구가 내가 바람을 피다 걸린적이 있거나 그런것도 아닌데 왜그렇게 의심을하냐고 의심안하는 다른남자 만날거라고 그러네요
일부로 고의적으로 못되게 말하는거인거 압니다.
하지만 기분이 영 나쁘게 일부러 그러지말라해도 진짜 다른남자 있으니까 숨겼다라고 반복해서 말하면 진짜같다라는 생각도 들고는 합니다
제가 여자친구가 힘들고 지치게끔 의심을 하는건가요?
묻고싶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조언도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