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 얘기좀 들어주세요

힘드ㅡㄹ |2014.04.20 04:51
조회 47 |추천 0
저는 가장 친했던 친구를 초등학교때 보냈던 사람입니다. 초등학교때 친했던 친구가 아무리 친해봤자 생각 할 수도 있겠지만 저는 태어났을때부터 그친구와 같이 컸습니다
스물한살이 될때까지 그친구 꿈을 계속 꿈니다. 십몇년이 지나도 잊혀지질 않고 그친구가 저한테 가족다음으로 전부인 만큼 충격도 심햇엇고 힘들엇습니다. 않좋은 일 있을때마다 생각이나고 보고싶고 그친구가 내옆에 잇엇더라면 힘이되고 괜찮을텐데 라는생각이 들고 그친구가 꿈에 나와서 힘내라고 같이가자고 합니다. 요즘 생활이 힘들다고 생각 되는지라 자꾸 않좋은 생각을 하고있는데 여태 이런생각 한적도 많고 자꾸 이런일이 반복되서 올려요.. 같이 가고 싶은 생각도 너무 많고 그친구가 너무 보고싶은데.. 괜히 제가 심정때문에 나쁜생각을 하고있는걸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