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의연상의여자를 좋아하는데요.
약 1년을 지켜봐왔는데.. 표현이 서툴러 툭툭대는 말투로 대했으며 까분다는 인식으로 박힌거 같아요 ㅠㅠ
또, 그 분은 술을 자주하는편입니다. 저는 술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구요.
저는 자다가 꿈에서도 나오고 자고일어나면은 프로필을 먼저 열어보는 짝사랑을 하고 있는거 같네요.
주위에 이런저런 조언을 들어보니 마음을 버리는게 좋겠다고 하는데
이사람이 아니면 안될거 같다는 생각에 점 정도 까지 봤는데 그다지 좋은쪽으로는 안나왔대요.
얼굴도 둘이 비슷한것도 아니며,,, 궁합이 잘 안맞다고 나오더라구요.
근데 저는 진짜 눈뜨고 일어나면은 생각이나고 아무리 잊으려 해도 가슴이 시리고 아픈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전화해도 받지도 않고,,, 톡만하는 이여자.. 제가 어장에 걸린건가요..ㅠㅠ
조언좀 속 시원하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