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생각을 풀어보면
우리나라는 선진국이아니라 개발도상국인데 선진국따라잡기할라고 겉멋만들어서
결국 신경써야할걸 못쓰는 대한민국정부가 제일문제라고 나는 생각한다.
국가부채가 수백조면서 그것을 매꿔나가면 우리가 자립적으로 잘살수있도록 만들려면
개발도상국인거부터 인정을하고 기본부터 바꿔나가야지 쓸데없는데 돈쓰는게 제일문제다.
쓸데없이 나가는 나랏돈으로 기본을 충실히하면 이런일은없을것이다. 내글의 요지는
쓸데없는데 나가는돈을 필요한데 쓰자이거다.
어느나라나 쓸데없이 나가는돈은 있지만 우리나라는 한푼이라도 아껴야 한다는점을알아야한다.
세월호사건과 우리나라의 현문제점을 한번 내생각대로 짚어보고자한다.(세월호외 한국의문제)
그 생각을 예시를 들어 말하고싶고 대한민국 사람들 모두가 내글을 봤으면한다.
길지만 이해해주길바람.
1. 쓸모없는 부서설립과 하는일의 불분명으로 국가재정낭비. -난 우리나라 부서중에 가장필요없는부서가 여성부라고 생각한다(페미여성분들이나 여성부 지지세력에는 죄송) 솔직히 누가봐도 천안함인가 서해교전인가에서 죽은 군인이 위로금 몇천만원받고 끝났을때 술집여성에게 억대의 위로금을 주는 나라가 이 대한민국이고 여성부다. 그리고 여성부 유지에 드는돈이 수조원이고. 쓸모없는 부서들 없애고 법을지키게하고 어기는사람을 감독하는 9급공무원을늘려라.. 쓸모없는 고위공무원들 유지한다고 수조원들어갈때 9급공무원은 연봉 2000만원대면 된다. 저딴데 쓸돈을 실질적인 인원을 뽑으라는거지. 세월호를 예를들면 해양법을 잘지키는가 선박관리법을 잘지키는가 이런걸 감독하는 공무원들말이지. 법이란건 감시하지않으면지킬사람 아무도없다. 그러니까 경찰이있는거고. 지금 법을바꿀게아니라 현재 법들만 지켜도이런사고는 안났을건데 감독할수있는 인원이부족하니 못한거지.. 그리고 이런데 돈을안쓰면 학생들에게 평소에 안전교육을 제대로해줄수있을것이다. 우리 아버지는 나에게 어릴때부터 엄청나게 안전강조하면서 특히 불,물에대해선 각별했다. 왜냐면 불,물은 내가어찌할수있는게아니거든. 불은 불가피하게 화재가났을시 평소 소화기관리를해놔서 진압을하고 가장중요한건 애초에 불이날 원일을 만들지않는거고 물은 아버지가 강릉사람이라 바다도근처에있고 운동을좋아하셔서 수영을 엄청잘하신다. 수상안전요원자격증도있고 학창시절엔 수상안전요원일도했다고한다. 나도 어디서든 수영해서 살아나올수있고 수영잘배워서 위험한상황에서도 당황하지않고 여유롭게 빠져나올수있었다. 그러니까 애초에 쓸데없이 새는돈을 이런 안전교육에 투자했다면?...
2. 임금문제 - 이번세월호와 관련된 문제이기도하다. 우리나라 현재 최저임금이 5200원인가 그쯤할건데말이되나? 5천원이라치고 계산하면 주5일 40시간 한달이면 80만원이다. 80만원으로 어떻게살라고? 아 물론살수있지. 근데 애들낳고 똥차라도한대끌고 생활비에 전기세 등등까지 빚 안지고 다되나? 못해도 현재 한국에선 한달에 150은 있어야 살수있다. 내가 최저임금을받고 일하지는않지만 문제는뭐냐하면 최저임금받는사람도문제지만 애초에 대한민국 노동자임금구조가 어떻게되냐하면 원래 그만큼받아야될돈을 무한야근과 토요일출근등으로 메꿔서받고있다 이게 말이되는가?원래라면 주5일 40시간을하고 한달에 못해도 130정도받을 임금을 최저로 정해놓고 내가 좀더윤택하게 살고싶으면 야근을하고 주말작업도해서 그렇게되야되는건데 그게아니라 애초에노동자들 돈 적게 책정해놓고 야근안하면 넌 굶어죽을거야 이게바로 현재 대한민국이다.그러니까 대한민국 노동자는 자기생활없이 월화수목금금금 일하는거지. 이게 세월호와도관련된게뭐냐면. 저기 선원들이랑 관리원들이 자기일하는만큼 돈받을까? 아니다. 그리고 회사마다 포상제도가있으면좋은데 없는데가 부지기수다. 포상제가없으니 누가 열심히일하나? 열심히해봤자 같은돈인데. 그러니까 대충대충관리하고 일하다보니 저렇게된거지. 먼저 도망간 선장은 정말 천하의 XXX지만 애초에 저런 중요한직책을 맡은 선원은 평소에 대우를 잘해줘야된다. 그래야 자기할일을 다하지. 자기도 죽게생겼는데 푼돈받아서 일하는데 당연히 자기사명보다 자기목숨부터챙기겠다. 그렇다고 잘된거란거는 아니다. 그리고 겉으로만 선진국따라갈라는게 보이는 또 한가지가 박근혜정부의 어린이집 지원이다. 좋은 의미이긴한데 애초에 임금이나 올리라고 뭐하는짓거리지? 이건 우리의 지지도얻고 돈도 아끼려는 대표적인 수단이라고보면된다. 내가 얘기햇듯이 중산층으로 살려면 최저임금이 진짜최소한 130에 가깝에 맞춰져야하는데 현재 50만원빵꾸난거라고보면된다. 그런데 이걸 선진국처럼보이기위해 복지라는이름으로 어린이집지원하면서 어린이집 월 30이라치면 차라리 우리에게 130의 임금을주고 우리가 알아서보내게하는게 더 좋은거아닌가? 결국 2가치를얻은거다 복지라는이름을통한 지지율+겉으로봤을시 복지국가실현으로 선진국화.
3. 군대- 지금 이 나라가 어떤나라냐 하면. 남자가 군대가는건 의무를다하는거라 희생이아니다 라고하는데 전세계어느나라가도 이말하면 웃길거다. 내가 여성비하 남성우대이런 사람이아니라 현재 지킬걸 못지키는 것들을 얘기하는걸 알아줬으면한다. 2년동안 강제로 억압받는생활 시급 몇백원받고 끌려가는데 이게 희생이아니면뭐냐? 나라가 돈이없어서 월급을 많이못준다면 가산점제도를 하던가 그것도 안된다고하는나라니뭐... 그럼 내가 생각한것중엔 군전역자 건강검진제도를 시행하는거다. 군제대후 2~3년안에 1년에 2번씩 건강검진을 할수있는 그런 혜택을줄수있는거다. 왜냐?나를 예로들면 난 군대에서 기름쟁이였다. 기름통하나에 200KG이라 20대 중후반의나이에아직도 허리가아프고 무릎이시리다. 거기다가 기름을 만지는 특수보직이라 군대에서 중간중간건강체크하는데 의무병이 혈압제고 체온제고 그게 무슨 도움이되리? 형식적인거지. 그리고내가 군생활 60일남았을때 부대 축구대회때 부상을당했는데 턱이 어긋난거같아서 외진보내달라했더니 외진=병력손실이다 부대에선. 그래서 잘 안보내줄라한다. 그런데 말년병장이 이러니까 더 안보내줄라하더라... 그래서 전역후 1년후에 턱이 1년동안계속아프니까 병원갔더니 염증이래. 큰이상은아니고. 그러니까 이런걸 해주라는거다. 국가가 돈이안되면 가산점이고나발이고 실질적으로 무엇을 도와줄수있는가를 생각하라는거지.
4. 고위공직자들의 의식변화-대통령 및 정치인들은 우리보다 높은사람이아니라 실질적으로는 우리보다 아래사람이다.같은사람이지만 계급적으로봣을때는 그렇다는거지. 정치인들은 잘나서 정치인을하는게아니라우리의 뜻을 대표하는사람이 정치인이다. 현대는 직접민주정치는 현실상불가능하고 비현실적이니간접민주정치가되었는데 그 대표는 우리의 뜻을대표하고 우리가 뜻을 표출했을때는 우리의 뜻을위해 일을하는사람인데 의식자체가 정치인들은 어깨 당당하게펴고 내가 낸데 이런식인데우리의 뜻이 제대로 반영이될까? 실질적으로 대통령도 우리가 잘살게하고 우리의뜻을 대신하는사람이니 제발 우리입장좀생각해줬으면좋겠다. 나라가 잘살고 국민이 잘살려면 중산층이 잘살아야한다. 너님들이 한달에 80만원받고(위에서얘기한 기본시급)살아볼래요? 아니면 산다고 상상이라도해보세요 끔찍하죠? 제발 우리를위해 생각을하라고요. 중산층이 잘살면 불우한사람들에게도 돌아가고 나라가 잘사는겁니다. 상위계층하고 놀아나지말고 나라를위해서 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