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만 보다가 처음 써보네요 잘못써도 이해해 주세요 조언부탁도드리구요ㅜ
안녕하세요 20살여자입니다 전남친 저랑4살차이이구 장거리인 서울과 부산입니다.. 데이트는2주에 한번씩했구요 남친이 서울로와줬어요..근데..이남잔 약간에 배려가없어요.. 처음엔치마를입었을때 계단올라가면 가려주지도않고 스파게티먹으로갔을땐 오빠께먼저나왔는데 자기앞으로싹가져가서 혼자먹고요 백일날은 전 케익에 스케치북 이벤트도해줬는데 이남잔 받을줄만알아요 그래서 집에가기전에 제가 장미사달라고했고요 목도리도짜주고 발렌타인데이때는 제가 삼단초콜릿만들어줬는데 이남잔 화이트데이에 아무것도안사주는겁니다 그래서 또 제가사달라고해서 조금받고 제사비털어서 좀더사가서 엄마한테자랑했구요 전 커플시계비싼걸로사주기도했어요 이남잔 이벤트그런것도하나없고 배려도하나도없는거에요 그래서 300일3일전에 헤어졌습니다 제가잘한거겠죠?근데 이남자성격은엄청좋아요 헤어지자고하면항상 잡아주기도했고요 오빠가 과대하면서 바빠서 연락이안된것도 헤어진이유중에포함되고요..저 살작 후회도되고..어떡해야되죠?ㅜㅈ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