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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년생 회사이직

DGPS |2014.04.21 15:01
조회 340 |추천 0

현재 회사가 제 첫직장 입니다.

 

3개월 전에 들어왔고 열심히 일을 배우고 있는데

 

처음에 연봉 1800이라고 해서 들어왔지만 서울에서 자취하면서 살기가 1800으로 쉽지가 않더군요

 

게다가 퇴직금 포함인데, 포함 비포함이 한달에 10만원씩 차이나는건줄을 몰랐엇죠

 

그래서 결국엔 퇴직금 제외하면 1700이라는 소린데 저축할수있는 돈이 거의 얼마 없어요

 

그래서 아는 지인을 만나서 얘기했더니

 

아는 사람이 너무 적다고 우리쪽으로 지원해봐라고 했는데 연봉 2200에 퇴직금 별도고 중.석식

 

다 지원되구요. (지금 회사는 중식이 지원되질 않아요)

 

그래서 회사를 지원하고 싶은데, 여태까지 회사 사람들이 너무 잘해줘서 뭔가 나가기가

 

배신하는거같고 실망감을 주는거같고해서 너무 괴로워요

 

죄책감? 같은 것이 들어요. 다른 모든 사항은 이직하고 싶은 곳이 낫지만..어떻게 생각을

 

정리해야할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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