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ㅋㄷ이랑 ... 젤이랑 뭐 이것저것 택배를 시켰는데
이 병1신들이...은밀하게 배달해달라고 써놨더니
박스에 은밀하게 배달해주세요 라고 대문짝만하게 써놔서...ㅡㅡ
엄마가 원래 내택배 오면 그냥 가만냅두는데 ..
그건 뜯어져있더라고 ...
포장은 박스안에 검은 봉투로 감싸져있었는데 ...
찢어진 부분이 있고 ...아무래도 ....봤겠지 ??
별말없긴한데 ....아 진짜 다신 거기서안사 ㅡㅡ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아놔
엄마가 뜯었나 .. ? 누나가 뜯었나... 물어볼수도없고 ..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