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화난다선장같지도 않은 세월호 선장 이준석아 들어라 넌 지금 꽃다운 나이의 고등학생들의 소중한 목숨들을 빼앗어갓고 또 전국에 잇는 모든 중고등학생들의 소중한 졸업여행, 수학여행 추억을 뺏어갓다. ...전국에 잇는 학교들이 거의 다 이준석 선장의 잘못된 선택과 자기중심적인 태도 하나 때문에 졸업여행 수학여행을 못가게 되엇다고 한다. 물론 지금 나라가 이 시국이고 때가 때니 안가는게 맞다. 나또한 세월호 소식을 접할때 마다 많은 눈물을 흘렷고 그들을 위해 기도도하엿다.전국의 중고등학생들 몇만명이 당신 하나때문에 들떠서 옷뭐사지 가서 뭐하고 놀지등의 부푼 마음이 당신하나의 실수와 잘못된 선택과 그 어른스럽지 못한 행동으로 다 깨져 버렷다. 그리고 세월호안에 타고 잇던 단원고 학생들을 비롯한 다른 승객들...니가 다 그 찬바다로 떠내밀엇다 당신이 옳바른 선택만햇더라면, 당신이 그들에게 객실에서 가만히 앉아있으라는 말만 안햇더라면 몇명의 목숨이 살앗는지 아냐...넌 그냥 실수를 한게 아니다. 넌 살인을 저지를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