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
우리 아깽이에 대한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2탄 바로 ㄱㄱㄱ
이제 제법 사진 찍을줄 알아요 ㅎㅎ
엄마가 핸드폰 보고 있으면 같이 보고
귀엽죠 ㅎ
궁금한건 도저히 못참고 일어서요
토끼같이 귀를 쫑끗하구요
집사님들 사이에는 이걸 식빵이라고 한다죠
엄마가 부르면 쳐다봐요 ㅎㅎ
엄마 옷 위에서 냄새맡는중
셀카위치 조정중
제법 각도를 알아요
마지막 ㅎㅎ
가끔우리 아기가
실눈을 뜨고 자더라구요 ㅎㅎ
두두둥
아빠배가 폭신한가봐요 ㅎㅎ
아깽이 사진 시간날때 마다 올려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