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일어난지 일주일...
그리고 속속 들추고있는 각종 비리 및 의혹들...
애초부터
세월호가 아닌
정상 운영하는 배로 타고 다녔으면 이런일도 없었을 텐데...
서로 웃으면서 희희낙낙 거리도 있을 고등학생들...
세월호...
과욕심때문에 좌초한일입니다.
여러개의 화물을 싫어 더 큰돈 받으려고
한사람이라도 돈 더받을려는 속셈.
선장 및 항해사들
배 규칙준수만 잘 지켰더라면
이런 큰 사고는 나지도 않았습니다.
과욕심 부리려다 사고나니
과욕심을 숨기려 도망회피.
그리고 수많은 사상자들.
지가 뿌린 씨에 정부나 각자 한사람씩 알아서
뒷처리를 해야합니까?
씨를 뿌렸으면 자기가 책임을 못다할지언정
선장도 아주아주아주 큰 잘못을 저질럿고
정부 늦장대응.
해경 늦장대응.
일찍이 출발한건 민간인...
피해자 입장에서 볼때는
늦장 대처한것에 울분을 토할정도 입니다.
여러국민들도 토할정도 입니다.
하지만...
그속에서 또 돈 뜯어먹자고 세월호를 이용해
돈뜯어가는 ㅆㄹㄱ인간들...
차라리 그인간들을 데려가시지
왜 죄없는 애들을 데려가십니까?
참으로 가슴이 밉고
먹먹하고
내 일처럼 느껴지는 마음입니다..
0.1%라도 생존자가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