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화장이 찐하진 않았는데 워낙 트러블이랑 흉터가 많아서 집앞슈퍼 갈때도 비비살짝바르고 다녔음 그래서 결혼 후에는 잘때도 바르고 자야하나..생각도 했었는데 지금 남편이랑 결혼 전에 슬슬 쌩얼 메이컵을 하고 만남 점점 옅게함 그러다 진짜 완벽히 지우고 기초만 하면 ..? 모름ㅋㅋㅋㅋㅋ진짜 잘모름 쌩얼 메이크업에서도 살짝 안가려진 트러블 때문에 진짜 쌩얼에서 트러블 쫌 더나와도 그렇게 놀라지않았음 지금은 뭐 ..결혼해서 완!전! 프리하게 살고있음 님도 걱정마셈ㅋ9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