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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긴 열심히 꾸미는데 은근 친근한 에미 로섬

토토 |2014.04.22 16:37
조회 74,114 |추천 8

요즘에 패션에 눈을 뜨는지 멋부리는 데 시동을 건 것 같은 에미 로섬

누구냐면 그 투머로우 나온 여자임ㅋㅋ

 

 

 

 

 

 

 

 

 

생긴 건 완전 여성스럽게 생겨서 추구하는 패션은

여성스러우면서 약간의 시크함을 추가한 패션인 것 같은데

볼때마다 2프로 부족한 느낌ㅋㅋ

 

 

 

 

 

 

 

 

 

 

본인은 드레스룸에서 이것 저것 대 보고 골라 보며

한껏 꾸민 티가 팍팍 나는데... 음...ㅎㅎ

 

 

 

 

 

 

 

 

 

 

친근하게 다가오는 건 나만의 착각인가ㅎㅎ

 

 

 

 

 

 

 

 

 

 

알렉사 청 같은 패셔니스타들이랑 뭐가 다른 건지 모르겠는데

달라 보임...ㅎㅎ

 

 

 

 

 

 

 

 

 

 

 

하지만 옷을 대단히 잘 입는 게 아니라 더 친근하고 귀여워 보일 뿐ㅎㅎ

 

 

 

 

 

 

 

 

 

물론 잘 입는 날도 있음ㅋㅋㅋㅋ

자기 이미지대로 입는 날이 제일 이쁨

이렇게 고상하게

 

 

 

 

 

 

 

 

 

 

 

이런 스타일로 입고 다니면 금방 '에미로섬 스타일' 생길 것 같은데...ㅎㅎ

 

 

추천수8
반대수5
베플|2014.04.23 08:56
이래서 모델이있는거야 옷만보면잘입었는데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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