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그만해 헤어지자 "
라는 말을 들었을때 남자는 이렇게 생각했다.
' 아 이 여자는 어떻게 이런말을 대수롭지 않게 내뱉을까 ? "
남자는 끝내 여자를 붙잡지 않았고
여자는 그렇게 멀어져 가는 남자를 떠나 보냈다.
시간이 흐르고 지난뒤, 하루하루 지날수록
남자는 가슴 깊숙한 곳에서부터 후회하기 시작했다
' 잡을껄, 한번이라도 잡아볼껄, 돌아가기엔 너무 늦었겠지 ?"
여자는 하루하루 지날때마다 후회를 하기 시작했다.
여자는 괜한 소릴 내뱉은것 같아 주워담지 못할말에 대해 아파했다.
'참을껄, 하지말껄
괜히 잡아줄꺼라는 기대때문에, 내가 왜그랬을까 ?"
: 뒤늦은 후회는 언제해도 늦은법
후회 하기 전에 한번쯤 더 생각해 보는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