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수술을 1번이라도 한 성괴들의 목적은 대체로 남자다 호감 안 가는 원래 얼굴을 숨기고 가면을 써서라도 자기 목적을 이루려는 괘씸함 상대방 입장은 생각하지도 않고 상대방을 속여서라도 이익을 보려는 괘씸함 그리고 본판이 안 되는 주제에 우리 자연미인들 얼굴의 희소성을 없애 버리는 괘씸함 진짜도 아닌 가짜 모조품으로 사회를, 타인들을 속이려는 괘씸함 성괴치고 본판이 괜찮은 여자도 거의 없는데 그런 여자가 꼴에 미인 대접 받으려고 하는 괘씸함 엄연히 급이 다른데 꼴에 자연미인들과 같은 급이 되려는 그 괘씸함이 성형수술하는 여자들에 대한 비호감을 더욱 크게 만듦 그런 괘씸함을 봐서 성괴들 뜻대로 되게 하기 싫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성괴들 치고 원래 얼굴이 괜찮은 여자가 드물다는 것 가짜 가면만 쓰고 있을 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는 점 말하자면 동화 속에서 나오는 미녀의 탈을 쓴 마귀랄까? 연애는 OK이라고 말하는 남자들도 종종 있지만 남자들은 대체로 연애도 No 못 생겨도 성격이 좋다면 괜찮겠지만 성괴들은 쓸데없는 허영심과 이기심으로 가득차 있다 엮이는 것조차 싫다 또 성괴들은 꼬일대로 꼬인 본인들의 심성을 나한테 뒤집어 씌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