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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정변

어라 |2014.04.23 02:04
조회 557,328 |추천 1,285

안녕하세요

서울사는 반오십 직딩 여자입니당'-'

내일아침도 일찍 출근을 해야하지만 잠이 안오는 관계로 판을 쓰네요ㅎㅎㅎㅎ

이십대 초반부터 판은 계속 눈팅만 했지 글 써보느건 처음이라 너무 떨림ㅋㅋㅋ...

 

그냥 다른사람들 따라서 음슴체로 ㄱㄱ..

 

내 남자친구는 나보다 두살많음

이제 사귄지 이년이 좀 넘었음

편해질대로 편해진 사이임ㅋㅋㅋ

남자친구가 종종 엽사를 잘 보내주는데 그 사이엔 과거? 사진도 있었음

내 남자친구는 군대가기 전까지만해도 키 179에 99키로가 나가는 거구였음

일키로 모자라서 백까진 못 찍음ㅜㅜ

여튼 지금모습과는 사뭇??? 다름ㅋㅋ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겠지만 한번 공개해보겠음ㅜㅜ

 

   

 

어릴땐 이렇게나 귀여웠음

분홍색 바지입은거보면 여자애처럼 예쁘장하게까지 생김

 

중간 사진은 생략하고.... 절정을 찍은 대망의 고등학생때...

 

 

 

ㅎㅎㅎㅎㅎㅎ

 

나는 자유다~~~~~@.@

 

 

 

군대가기 직전...

 

 

군대가서 비만소대에 들어가서 운동했다고함ㅜㅜ

얼마나 힘들었으면 살이 쪽 빠짐

 

 

결국엔 이렇게...ㅋㅋㅋㅋㅋ

군대가서 요렇게나 빠짐

 

 

군대 갔다와서 학교 복학하고 나랑 사귈때 초반임

이십키로 빼고나서.. 말이 이십키로지... 후덜덜..

 

 

 

자신감 생겨서 셀카도 막 찍음ㅎㅎㅎ

 

 

 

 

 

 

나랑같이*-_-*

 

허락받고 쓰는 판이지만 괜히 미안해지네;ㅅ;

끝은 어떻게 맺ㅈㅣㅋㅋㅋㅋ

내일 출근하려면 빨리 자야겠음ㅜㅜ

추천수1,285
반대수62
베플|2014.04.23 17:39
나를 로그인하게만드네...미친 동일인물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ㄷㄷㄷㄷㄷㄷ
베플|2014.04.23 17:39
글쓴님 복권당첨 축하드려요~
베플ㅎㅎ|2014.04.23 18:31
오오. 글쓴이도 이쁘당
찬반ㅌㅌ|2014.04.23 18:41 전체보기
남자분은 멋있고 여자분은 예쁘시네요. 그러니 헤어지시는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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