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사는 반오십 직딩 여자입니당'-'
내일아침도 일찍 출근을 해야하지만 잠이 안오는 관계로 판을 쓰네요ㅎㅎㅎㅎ
이십대 초반부터 판은 계속 눈팅만 했지 글 써보느건 처음이라 너무 떨림ㅋㅋㅋ...
그냥 다른사람들 따라서 음슴체로 ㄱㄱ..
내 남자친구는 나보다 두살많음
이제 사귄지 이년이 좀 넘었음
편해질대로 편해진 사이임ㅋㅋㅋ
남자친구가 종종 엽사를 잘 보내주는데 그 사이엔 과거? 사진도 있었음
내 남자친구는 군대가기 전까지만해도 키 179에 99키로가 나가는 거구였음
일키로 모자라서 백까진 못 찍음ㅜㅜ
여튼 지금모습과는 사뭇??? 다름ㅋㅋ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겠지만 한번 공개해보겠음ㅜㅜ
어릴땐 이렇게나 귀여웠음
분홍색 바지입은거보면 여자애처럼 예쁘장하게까지 생김
중간 사진은 생략하고.... 절정을 찍은 대망의 고등학생때...
ㅎㅎㅎㅎㅎㅎ
나는 자유다~~~~~@.@
그
리
고
군대가기 직전...
군대가서 비만소대에 들어가서 운동했다고함ㅜㅜ
얼마나 힘들었으면 살이 쪽 빠짐
결국엔 이렇게...ㅋㅋㅋㅋㅋ
군대가서 요렇게나 빠짐
군대 갔다와서 학교 복학하고 나랑 사귈때 초반임
이십키로 빼고나서.. 말이 이십키로지... 후덜덜..
자신감 생겨서 셀카도 막 찍음ㅎㅎㅎ
나랑같이*-_-*
허락받고 쓰는 판이지만 괜히 미안해지네;ㅅ;
끝은 어떻게 맺ㅈㅣㅋㅋㅋㅋ
내일 출근하려면 빨리 자야겠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