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정도를만난남자친구가있어요
싸우기도많이했고좋은일도많았구요
연애초기에는 게임보다친구들보다
늘 제가먼저였거든요 연락느리게한적두없구요
그런데 좀 지나니까 변하는게느껴지더라구요
친구들만날때 게임할때는 연락이안와요
와도게임하다죽을때
그리구 일끝나고너무힘들어서 남친목소리한번
들으려고전화했는데 친구랑겜한다고끊으라네요
서운해서뭐라하면 오히려 화를내요
이해못하냐고 지긋지긋하다고
너변햇어라고하면 변한게아니래요
내가변한게느껴지는데아니래요
이렇게싸우고 연락을아예안하더라고요
밤새연락기다리다가 다음날아침에연락이왔어요
그만만나자고
남친이랑이런이유로3번을헤어졌는데
항상제가미안하다고잘못햇다고다이해하겠다고
이러면서붙잡았는데
어떤모진말다들으면서붙잡았는데
이번에는 뭔가무서운거에요..
너무보고싶거든요지금
붙잡고싶어요
미안하다고돌아오라하고싶어요..
또 똑같이헤어질까봐 너무무섭네요
어떻게해야하죠..
붙잡아볼까요. .
절아직좋아할까요?
도움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