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 중인 28살 취준생입니다.
깔끔한 이미지 덕분에 평소 남자 아나운서나, 스튜어드 같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얼마 전, 대기업 맘먹는 스튜어드의 연봉과 복지수준을 알게 된 후에
스튜어드가 되고 싶다는 목표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스튜어디스 면접에서는 미소나 자세, 워킹 등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학원이나 과외, 스터디를 통해 미리 훈련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고 들었습니다.
스튜어드 면접도 이같은 훈련이 필수인가요?
여자만큼 일반 대기업 면접과 큰 차이가 있나요??
일년에 한번 있는 대한항공 스튜어드 공채인만큼 한번에 합격하고 싶은데
혼자 준비해도 될지, 면접매너를 위한 학원을 다녀야할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