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월 입사해서 1년조금 넘은 직장인입니다
업무특성상 직원들 로테이션도 많고 여직원이 많은 회사입니다.
1년간 정말 열심히 일했고 나름 인정도 받으면서 일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여자가 많은 집단은 참 소문과 유언비어가 난무하군요.. 저는 조언이라고 해주었던말들이 선배직원을 비난하고 심지어 언어적인 성희롱까지 한 쓰레기가 되어있네요.. 오늘 그사실을 듣고 정말 1년간 해온게 한순간 무너지는 기분이네요...
사회란 원래 이렇게 치사하고 더러운곳인가 라는 생각도 들고.. 참... 이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 저를 모함했던 두x는 퇴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