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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일되는 딸같은 아드님^^

아들바보 |2014.04.24 13:41
조회 23,423 |추천 80
안녕하세요.
오늘로 57일이된 딸처럼 예쁜 아들을 된 맘이에요^^
하루하루 힘들고 피곤한 삶의 반복이지만 너무나 예쁜 아가의 미소를 보며 힘내고있어요!

대한민국 모든 엄마들 화이팅이에요^^

* 태어난 첫날부터 20일까지의 모습이랍니다.
얼굴이 살짝살짝 바뀌고 있어요~~



50일 되었을때랍니다.
힘들어도 미소 한방이면 모든 피로가 풀려요^^






이모습 그대로 건강하고 바르게 자라길..♥

추천수80
반대수1
베플norma|2014.04.25 08:51
아기가 아니라 천사군요! 아침부터 천사의 얼굴을 보니 내 마음이 다 깨끗해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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