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영화 소원으로 눈물 콧물 쏙 뺐던 아홉살 여배우 이레~
최근 베이징 영화제에서 여우조연상을 받았다고 함
이 영화가 데뷔작이었는데 처음 연기한다고 믿겨 지지 않을 정도로 정말 연기 잘했음....
영화 봤던 사람들은 다 동감할거임....
사진만 봐도 다시 눈물날 것 같은 소원이..ㅠㅠ
작년에 데뷔해서 작년 한해 바쁘게 보낸 초딩인데...
넘 귀엽고 똘망하게 생겼어
요정 같음ㅎㅎ
지금처럼 예쁘게 잘 자라서 좋은 배우가 되어줬으면 좋겠어~
이레양 축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