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나랑 언니만 있을때 언니남친이 놀러온적있는데
내방에서 낮잠자다가 아무생각없이 언니~이러면서 언니방문을 벌컥 열었는데
언니가 아래있고 언니남친이 언니 위에있더라ㅜㅜㅜㅜㅜ
옷은입고있었지만..
근데 그자세가 뭔지는 요즘 초딩도알듯ㅜㅜㅜ
놀라서 1초만에 문을 닫았는데 그 짧은시간에 본 장면이 아직도 너무 생생함...
언니얼굴만 봐도 잊혀지지가 않고 계속 떠오르고
언니가 언니남친하고 통화할때도 그장면이 생각나서 더럽게느껴짐ㅜㅜㅜㅜ
ㅜㅜ진짜우리언니는 안그럴줄알았는데 믿고있었던게 깨져버린느낌이고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