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야기의 시작은 택시안에서 시작됩니다
주행중이던 택시기사는 어떤 남자가 택시를 잡자 섭니다
첫판부터 싸가지없는 손님-_-
말하는거와는 달리
엄청 순박하게 웃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전벨트 좀 매달라고 하니까 손님자식 싸가지 부림 ㅡㅡㅋ
착한 택시기사 아저씨는 못들은척하고 운전을 계속 합니다
얼마정도 걸리냐고 하길래 대답해주는데
갑자기 손님자식의 핸드폰 벨이 울립니다
손님자식은 폰을 꺼내들고 화면을 바라보더니
한숨을 푹 쉬고 전화를 받습니다
상사였는지 전화받으면서 겁나 굽신거리는 손님놈
그러다가 통화 딱 끝나자마자 바로 정색을 하네요
그리고 그걸 본 택시기사
타마치로 가는 길이랑 좀 다르게 가자
맞게 가냐고 묻는 손님놈
하지만 택시기사는 대꾸도 하지않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도로변에 깜빡이를 키더니 차를 세웁니다
빨리 가라고 다그치자
갑자기 자기가 해고 당했다면서 말하는 택시기사
손님놈은 뭔가 이상하다는걸 눈치 챕니다
택시기사는 해고당했다고 말하더니
갑자기 빠른 속력으로 급출발을 합니다
그리곤 누군가를 향해 계속 달려갑니다
멈추라고 소리치는 손님놈..
손님이 멈추라고 소리를 쳤지만
택시기사는 결국 멈추지 않았고
길을 건너던 여성이 택시에 치여 쓰러집니다
뭐하는 짓이냐고 택시기사에게 묻는 손님놈
토리하다(トリハダ6 ) 4편 - 가지지 못한 자의 공포와 광기
오늘의 이야기는
짧지만 강력한 메시지를 전해주는듯 하네요
한마디로 바람피지 맙시다
바람피면 죽는다ㅋ_ㅋ;;
오늘도 하루 마무리 잘하셨나요?
저는 글 올리고 바로 자러 갑니다
아침 8시까지 출근이라 많이 피곤하네요ㅠㅠ
재미 없는 글 매일 봐주시는 분들
항상 감사드리고
조금만 참으면 주말이니 모두 으쌰으쌰~
온국민이 슬픔에 빠져 있는 이 시기
너무 기운 잃지 마시고 다들 힘내세요
좋은꿈 꾸시구요
모두 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