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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이야기 - 쓸데없는 호기심

변덕여왕 |2014.04.26 00:10
조회 47,117 |추천 50

 

한 남자가 인터넷을 하다

사람을 죽였다는 글을 보게됩니다

낚시글이라 생각하고 장단을 맞춰주네요ㅋ_ㅋ

 

다음날 확인을 해보니 다음을 물어보는 질문자

유지란 남자는 다시 장단을 맞춰줍니다

 

장난이라고 생각하지만 뭔가 찝찝함을 느끼는 남자!

 

질문자의 글이 계속 올라오자 사람들이 화를 냅니다

열받은 질문자는 증거품을 놔둔다고 합니다.

이에 남자는 처음엔 무시를 하지만

호기심을 못눌렀는지 자다가 일어나서 확인하러 갑니다-_-

 

!!

가방을 발견하고 엽니다

 

읭? 카메라 한대가 들어있군요

그리고

 

잘안보일수도 있는데 남자의 목에 갑자기 칼이 꽂히고

렌즈 위에 피가 떨어집니다ㅠ_ㅠ

결국 저 남자가 증거품이 되었네요;;

 

토리하다(トリハダ6 ) 6편 - 무욕으로 얻은 비극의 주인공 자리

 

매일 피곤에 쩔어 있는 저는 오늘도 글만 올리고

후다닥~사라집니다

즐거운 토요일이지만 먼 남의 나라 이야기일뿐

전 토요일도 일하거든요ㅠ_ㅠ

판님들!

주말에는 비가 내린데요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한 휴일 보내세요

그럼 모두 good night

좋은꿈 꾸시길!

 
추천수50
반대수6
베플솔직한세상|2014.04.26 06:57
무서운 이야기 쓸때없는 호기심 뿐만 아니라 원인에 집중합시다 ----------- http://pann.nate.com/talk/322272559 -------------- 세월호 선장과 대통령의 자세, 놀랍도록 닮았다 [주장] 지위에 걸맞은 능력 없었던 선원들 ... 과연 누구의 책임인가 이아무개 선장만 아니었다면, 피할 수 있는 사건이었나 지위에 걸맞은 능력 없었던 선장·선원, 누구의 책임인가 세월호 선장과 대통령의 자세, 놀랍도록 비슷하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3841 -------------- 박근혜 정부 '해양 규제 완화'가 참사 불렀다 朴 "국토·해양 부처가 정부 규제개혁 성패 좌우" 한마디에… 해수부, '선원 피로' 이유로 안전규제 완화 컨테이너 안전점검은 "사업자 부담" 이유로 점검 축소 추진 규제 완화 법안이 '안전 법안'으로 둔갑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6615 --------------- 박근혜정부서 ‘선장 안전점검 책임’ 면제해줬다 [세월호 침몰 참사] 해운업계 요구 수용 항만·화물 점검도 축소 안전규제 풀기 20여건 진행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634250.html -------------- 세월호 참사의 정부 무능과 국정원의 ‘통제’ 의혹 [정상모의 흥망성쇠] 국정원 셀프개혁 시리즈는 애초부터 잘못됐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198 --------------- 정부 규제완화 드라이브, 안전규제도 우수수 풀었다 [세월호 침몰 참사] 국무조정실 “개선 과제” 공표 850건중 안전관련이 119개 완화 내용도 다수 위험물대행업체 자격 완화 안전위반 사실 공표도 제한 철도차량 정밀진단 폐지도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634303.htm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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