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가 인터넷을 하다
사람을 죽였다는 글을 보게됩니다
낚시글이라 생각하고 장단을 맞춰주네요ㅋ_ㅋ
다음날 확인을 해보니 다음을 물어보는 질문자
유지란 남자는 다시 장단을 맞춰줍니다
장난이라고 생각하지만 뭔가 찝찝함을 느끼는 남자!
질문자의 글이 계속 올라오자 사람들이 화를 냅니다
열받은 질문자는 증거품을 놔둔다고 합니다.
이에 남자는 처음엔 무시를 하지만
호기심을 못눌렀는지 자다가 일어나서 확인하러 갑니다-_-
!!
가방을 발견하고 엽니다
읭? 카메라 한대가 들어있군요
그리고
잘안보일수도 있는데 남자의 목에 갑자기 칼이 꽂히고
렌즈 위에 피가 떨어집니다ㅠ_ㅠ
결국 저 남자가 증거품이 되었네요;;
토리하다(トリハダ6 ) 6편 - 무욕으로 얻은 비극의 주인공 자리
매일 피곤에 쩔어 있는 저는 오늘도 글만 올리고
후다닥~사라집니다
즐거운 토요일이지만 먼 남의 나라 이야기일뿐
전 토요일도 일하거든요ㅠ_ㅠ
판님들!
주말에는 비가 내린데요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한 휴일 보내세요
그럼 모두 good night
좋은꿈 꾸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