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역 6번 출구에 있는 고용안정센타에 방문 했었습니다.
실업급여 받고 있는 중인데요.
집에서 출력할 여건이 못되서 고용안정센타에서 회사 지원하고 출력 하려고 인터넷을 이용 했습니다.
저는 이메일 지원하고 그거 출력해서 제출 하고 있습니다.
저는 엠파스 파일박스에 이력서, 자기소개서 올려놨기 때문에 디스켓이나 usb 이런 저장매체 따로 안들고 갔었습니다.
엠파스 파일박스에 몇 번이고 여러번 시도 했는데 이런 문구만 계속 나오더군요.
"업무시간에는 사용 할 수 없습니다."
엠파스측 문제인줄 알았더니 담당직원한테 물어보니 고용안정센타에서 막아논듯 하더라구요.
회사에 지원 하고 수신함 출력해서 제출해야 하는데 상황이 얼마나 사람 난감하게 하든지..
근처 pc방 가려해도 일단 엠파스 고객센타에 문의를 시도 했는데 통화하기 쉽지가 않아서 포기하고 말았죠.
엠파스측 문제로 인해서 pc방 갔더니 안되는거 마찬가지만 괜히 돈만 버릴 것 같고.
고용안정센타에서 엠파스 파일박스 사용 못하게 그렇게 막아놓을 거라고 예상도 못 하고 그거 해결 하느냐고 시간 많이 잡아 먹었습니다.
유독 엠파스 파일박스에 접금 못하도록 한 이유가 뭔지 알고 싶습니다.
고용안정센타에서 막아 놓거 맞죠?
1층에서 인터넷 하는 사람들보니 다음 카페 이런데 문제 없이 들어가지던데 왜 엠파스 파일박스에만 그렇게 막아둔걸까요?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저 이거 때문에 다시 방문 해야 되는지 알고 얼마나 당황스러웠는지 모릅니다.
혹시나 직원한테 물었봤다가 뒤늦게 알았는데요.
진작에 알렸줬으면 이렇게 당황해 하고 난감해 하는 일이 없었을텐데 말입니다.
워크넷에 이럭서, 자기소개서는 올려져 있거든요.
이메일지원하기 이게 있던데 이번에 생긴것 같기도 하고 제가 컴맹이라서 그런지..
이거 출력해서 제출해도 되는 방법이 있었더라구요.
이 방법도 있다는 것을 전혀 모른 상태에서 이력서, 자기소개서 보낸 이메일 수신함만 챙길생각만 했었더랬죠.
이력서, 자개소개서 저장해 둔 디스켓 챙겨갈거 얼마나 후회들 했었던지..
저와 같은 경험 해보신 분 계세요?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