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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가고싶은 중3

랄라 |2014.04.25 17:13
조회 147 |추천 0
안녕하세요 평범한 아니 학교에 대해 생각이 많은 중3 여학생입니다.
요즘 중2에서 중3으로 올라와 적응 하는 시기가 지나고 슬슬 고교진학에대해 말들이 많습니다
저는 제생각에 특별히 잘하는것 없이 그저그냥 다른애들한테 묻혀지나가는 그런 학생이라 생각해요


그치만 초등학교 3학년때 아빠께 mp3를 선물받고 난뒤 노래에대한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6학년때부터는 노래방이 너무 좋아서 친구들과 만나면 노래방부터 갔습니다

중1때는 노래듣는게 너무 좋아서 옛날노래부터해서 귀에 들어오는 노래들은 꼭 찾아내어 다운받아 듣곤했구요

중2때는 노래부르는것에 흥미를 느껴서 부르기시작하다가 인터넷 보컬강의를 보기도했습니다

지금은 다른아이들보다는 잘부른다고 생각합니다
또 노래에 대한 열정도 넘칩니다
노래를 듣고 생각하기만해고 심장이 뛰고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는 내모습을 생각하면 설레기도 하고요

학교에서 장기자랑 같은것도 나가봤지만 무대공포증이 있는듯 노래가 잘안들렸고 박자가 흐트러졌습니다 결국 그무대는 망했구요
핑계는 대고싶지않아요 그저 제실력이 부족했던거같습니다

중3이 되어 문득 학교에서 노래를 배운다면 진짜 신날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예고를 찾아봤지만 한계가 있었고 선생님들과 친구들에게 조언을 구하자니 쑥쓰러웠습니다
또 망친 무대얘기를 할까봐 두렵기도 했구요

예고를 진학했거나 진학예정이거나 모든좋아요
조언을 듣고싶어요

예고를 못간다해도 오디션을 보든 뭐든 해서
나중에는 음악을 하는 사람으로 인사하고싶어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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