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7살 취직준비생 여자입니다
학교는 졸업한지 2년이다되가요
솔직히 저는 제자신을 생각하기에 주변대부분의 친구들이 졸업하기전에 취직이안된 친구들을 본적이 별로없어서 저는 제자신을 단념하는 상태에 와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저는 요근래 아니 지난 수년간동안 스트레스받아오는 일이있어요
일이라든가 취직을 못해서 억울한건 제자신에대한 반성이 우선이 되야겠지만
그렇다고 또 자기반성이 과하게되서 실패한인생으로 치부하기엔 제자신이ㅠ너무불쌍하다고 생각했어요
우울한 감정이 하루에도 몇번씩 차오르다 친구들 만나서 나들이 다니면 기분좀 좋아지고요
친구들을 자주만나기엔 다들 바쁘다보니 (가끔보는게 또 만났을때기쁨이 배가되더라고요) 그저 하루하루를 어떻게보내야하나 라는 생각을 자주하게되더라고요
그저마냥 공부하는것도 답이 아닌것 같고.. 아르바이트를 알아보고있긴 한데 그것도 영 안땡기네요ㅠ
인생 재밌게사는방법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