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대로 저는 여자에게 피해의식이 심합니다.. 어려서부터 여자랑은 좋은일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현재 제얼굴에 가장큰 흉터도 어릴때 여자가 만든 거구요, 그동안 여자에게 차인적도 셀수가없고 이때마다 인간 으로서 참기힘든 언사를 들어야했습니다. 현재 하나있는 제 여동생도 저를 무슨 집안 강아지취급하듯하며 새내기때 한 여동기에게는 술잔을 챙겨줬다는 이유로 쌍욕과 부모님욕까 지들었으면서도 그자리에 있는 여자애들때문에 오히려 제가 욕먹고 술자리에서 쫒겨났네요. 여자들과 관계맺는법을 배우기위해 가는곳마다 항상 무시와 상처만 받고 나오다보니 도저히 여자라는 인간집단에 대해 좋게 볼수가 없습니다. 물론 모든여자가 그렇지는 않겠지만 이렇게 한명도빼놓지않고 저에게 안좋안기억만을 남기니 나 쁜선입관을 받지않고 여자를 대하기가 너무힘드네요. 어떨때 는 세상에서 여자가 전부 사라져버렸으면 어떨까 싶기도 하 네요. 이거 저한테 문제가 있는걸까요?? 어제도 비슷한 일을 당하고나니 죽고싶기까지 하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