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여중에다니는 중학교 3학년 여학생입니다
제가 좋아하는친구가있어요 친구로써요 근데 걔가 막 뭐라해야되지... 귀엽게생긴 남자애?처럼생겨서요
그래서 걔랑 있을때는 다른 애들이랑 하는 스킨쉽같은것도 조심하는 편입니다
제가 좋아하는애를 ㅈ,그리고 걔랑 조금 늦게친해진애를 ㄱ이라고하면 저랑 ㄱ이랑 같은 반이고 ㅈ이 다른반인데 원래는 저랑 ㅈ이더친했어요 그리고올해에는 ㅈ이 별로 안 좋은일있어서 고민도 들어주고 그러는데 요즘 ㅈ이저희반만 오면 ㄱ만찾아서요.....제가원래무뚝뚝한편이라 감정표현이 잘 나타나지않는편입니다 그래선지 복도에서 마주쳐도 그냥 슥 보고지나치는편인데 예전에는 저보면 누구야~~하면서 왔었는데 요즘은 ㅈ도그냥 슥 보고지나가네요...ㄱ보면 ㄱ아~~~그러면서 백허그해주고 막 그래요....사실 그런거 보면 막 서운해요 내가얘랑 더 먼저 친해졋고 공부도 같이했고 고민도 들어줬는데.....그리고 오늘 ㅈ휴대폰을 봤는데 잠금화면이 ㄱ인겁니다......아진쩌....같이공부하려고 책읽으라고 하고있으면 어느샌가 ㄱ이와서같이 놀고있고....아 진짜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