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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그노가 저에게 구애를 해 오는군요.

척살개독 |2014.04.26 23:54
조회 137 |추천 15

이무그노가 제발 자신의 얼굴을 그려 올려달라고 간청하는데 제가 모른 척 할 수 없겠지요?

다음주말 쯤에 완성해서 공개할터이니 기대 하셔도 좋습니다.

그노가 씨부렸던 것처럼 전주터미널에서 까지 만나서 현피 뜰 필요는 없어 보이고....

거기서 흰색파카까지 입고 마중나와 있을 필요도 없고...

여기서 서로 누구 뼈가 더 저린지 심오한 교감을 해 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추천수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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