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신병에 걸린 아들과 그 어미의 간절한 선처호소문

해남파김도윤 |2014.04.27 00:28
조회 618 |추천 14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170090

 

내용인즉 남의 페이스북 계정을 도용해 마치 그 사람인 것처럼 사칭해서 세월호 참사로 죽은 사람들을 향해 "잘 죽었다...ㅋㅋㅋㅋ" 이따위 미친 개소리를 썼는데 법의 처벌이 두려운 나머지 마지못해 범인과 그 어미가 사과문을 올린 전문입니다.

거의 전라남도 해남시 백두아파트 1층에 사는 권사 강복띰과 해남 모교회 중고등부 푸른셀 소속의 그의 아들 깅도윤이 아이디를 돌려 바꿔가며 환상의 콤비를 이루면서 여러사람 이름 흉내내며 그 사람이 정신나간 미친 글 쓰는 것처럼 꾸며대던 장난친 짓과 유사합니다.

그때 개독시러님이 명의도용과 명예훼손 행위를 법적으로 물을거라 하니까 절라 겁먹고 사과문 올리는 척 해놓고 1시간도 안되어서 지우고 보란 듯이 그런 짓을 한 달동안 반복했었습니다.

그리고 2년이 지나 다시 다른 이름으로 바꾸어 들어와서는 '그만좀 해라 씁새야' 하는 막말을 남기고 갔는데...

잘못했으면 그에 합당하게 법의 처벌을 받으면 되는건데 왜 그걸 모면할려고 사과문을 올리고 선처를 호소하는 걸까요?
그것 자체가 잘못을 전혀 뉘우치지 않는 거지요. 

물론 강복띰 권사와 그이 아들 깅도윤은 그런 극악무도한 짓을 반복해 놓고도 4년이 지나가는 지금까지 사과조차 하지 않고 배찌라고 버티고 있습니다.
전라도라는 태생적인 한계가 여기서도 드러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잘못한 만큼 평생 죽을때 까지 저한테 까이는 벌을 받으면 되는 겁니다. 
잘못을 했으면 평생 그 벌을 받아야 합당한 거지요.

추천수1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