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썸이라고하기에도 어정쩡한 사이에있는 여자입니다. 썸과 비슷하게 타고있는데 전 진짜 그애가 좋거든요 카톡이오면 설레고 일부러 질투나고 기다리라고 카톡도 10분정도 늦게봐요. 학원도 같이다니고 같은반이에요. 작년에도 같은반이였고 솔직히 호감있는 애였는데 이렇게 좋아질주는 몰랐거든요...
그애는 저한테 막 자기 연락하는 애생겼다고 정도 들었다고 좋아라 하는데 전 ㅋㅋㅋㅋㅋㅋㅋ그래? 이렇게말만하지 진짜 속에서 화가 치밀어올라요. 질투겠죠...
그애는 저한테 관심도 없어보이고 가끔가다가 설레게만해주지 별거없거든요. 전 진짜 진심으로 좋은데 그애는 몰르는같고 질투하라고 전에 좋아한 남자도 말해주는데 질투좀하다가 읽씹하고 진짜 최근엔 이렇게 까지 좋아해본적없는데 진짜로 좋은것같아요.
그애는 관심조차 없어보이는데 관심좀 받고싶은데 심심하다고 톡보내면 30분후에 답장오고 읽씹하고 눈치없이굴고 상처받는말도 가끔하고 먼저 잔다그러고 하.... 포기해봐야지했는데 안되더라고요.
가끔씩은 학원선생님들이 저한테 째(제가좋아하는애)가 너 좋아하는것같다 그러는데 전 기분좋거든요 그애도 별말안해요 그애가 절좋아할수도 있다생각하는게 눈을잘못마주쳐요. 그애가 저에게 관심있을까요?ㅠㅠㅠㅠㅠㅠㅠ제발좀조언부탁드려요... 진짜 진지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