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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은지가해놓고

사랑하는데 |2014.04.27 05:21
조회 317 |추천 1
안녕하세요

여자입니다

저는 동갑남자아이한테 고백받고

사귀고잇습니다

이남자아이에겐 제가 처음사귀는 여자로서

내가 잘해줘야겟다 상처안받게 잘 얘기도하고

그래야겟다는마음으로 그리고 또

호구같아도 다퍼주고 남자가 잘못햇어도

스스로 잘못한걸알테니 죄책감느끼지말라고

토닥여도주고 그랫어요 너무 사랑하니깐 진짜 사람이

호구가되더라구요 제가그래요..

사귀면서 중간에 하루이틀정도 헤어졋지만

남자아이가 붙잡고 울고불고그러길래

다시사귀게됏는데 남자얘가 변한다고

그러는거에요 전 솔직히 싫어서헤어지자는게아니라

힘들어서 헤어진거에요....

절 당연시 여긴다는게 느껴졋고

소홀하다는것도느껴지고...

그랫기때문이죠 아직도 좋아하고 사랑하기때문에

믿고 사귄건데

요즘들어서 또그러고잇어요

잘못햇어도 이젠 자기맘대로행동하고...

내가싫어하는행동에도 내가 이해해줫으면좋겟다고

설득을하죠......

이때까지 연애하던걸 되짚어보면...진짜

제가호구엿구나 싶은게 느껴져요....

첫째는 첫여자임에도 불구하고 너무일찍 몸을줫어요

둘째는 매일 지집에 찾아갓습니다

셋째는 전화를 제가항상햇습니다

넷째는 아기지우는비용을 지가당장없다고 제가냇구요

다섯번째는 사람이 변하지않으니 이해하고 이해하고

그러니깐 절호구로보는게 느껴집니다


잘해준걸 생각해보라고 하시는분도 잇죠

그래요 잘해준거잇어요

첫째 집에 매일대려다줍니다

둘째 애정표현해주고요

셋째 절마지막 여자라고생각해줍니다

넷째 질투도해주고요






잘해주네요

근데 왜 제가..... 이러는거냐생각해보니...

오전엔 날사랑하는구나 생각들게만들고

오후엔 내가쉬워보이나

라는생각을들게 오락가락하게 해요....

나한테 해주는행동들을 생색내거든요

지가좋아서 나한테 난생처음 고백을해놓고는

이제는 제가좋아서 안달낫거든요

남자쪽에선 내가안떠난다는걸 알고잇어서그런가

맘대로행동하고......

하고싶은거다하고......

사람들은 게속해서 호구가되던가

아니면 큰결심을 내려서 헤어지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남자는 안변한다고... 한번헤어졋으면서

날힘들게하는건 안변한다고...

어떻게생각하세요........

진짜 안변할까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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