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말 아빠땜에 미쳐서.. 질문올려요
전 이제 11살인데요
저가 아빠와 항상 함께자거든요?
근데 아빠가 자꾸만요 제 꼬추를 만집니다ㅡㅡ
저가 허벅지에 발진있어서..밤에 팬티만입고 자요
근데 매일일어나는데 그게 어쩌다 발기가되요. 창피하게ㅡㅡ..
아빠가 누어있는 저보고 발기 됬냐고 아들 꼬추컷나?하며 만지면서 계속놀려요
몇칠전부터 하지말라고 했는데 아빠가 오늘도 만졌습니다. 나 진짜화나요.
오늘도 만지는데 순간 화가나서 아빠 발로찼어요.
아빠 정말수치스러워요ㅡㅡ 그만하세요 왜 짜증나게 만져요ㅡ 하고 발로찼음..
자꾸그러면 목욕탕같이안갈꺼예요.
랬어요 아빠는 허벅지 아직 안나았구나.. 하면서 무시당했음.
그리고 밤에 나 혼자목욕하고 아빠가 허벅지에 약을발라주셨고
자는데 근데 그놈의 손이 또 만지작거림 아 진짜 변태처럼 보였음
아!싫어요 라며 소리질렀는데 근데 엄마가 조용히해
오히려 저가 혼났어요 억울해서
아빠가 자꾸 꼬추만져요 싫어요 랬더니
엄마가 아빠한테 그만좀해 라고 혼냈음 그리고 너도 밤에소리치지마
이웃집 쫒아온다 저도 혼났음 잘못했어요 라고말하고 잠잤음
나 무척 억울함 매일 아빠가 꼬추만지는데 진짜 미치겠음.. 오늘 엄마한테 야단맞고 울컥했음...
울 아빠 변태같아요ㅡㅡ 님들 어떻하면 아빠손을 자제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