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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 첫사랑...

솔로 |2014.04.27 19:33
조회 328 |추천 0

평소에 연애에 대해서 관심이 없었는데, 니가 웃는 모습을 보며 조금씩 좋아하게 되었어.

나중에는 정말 좋아한 나머지 별로 아는 것도 없는데 고백해버렸지....

그런데 너는 나에 대해 별로 생각 안 했는지... 바로 거절해버렷지.....

그 후로 게속 너를 좋아했는데 너는 껄끄러워하는 것 같았어..

그리고나서, 난 조금씩 너를 잊기 위해 친구들과 술도 먹고 놀면서 잊을라고 했어...

그런데 안 잊혀지더라고... 술 먹어도 여자얘기나오면 바로 너부터 생각나고, 맛있는 먹을 때도 너랑 같이 먹고 싶고, 영화 보러 가도 너랑 같이 보고 싶고, 그냥 온통 니 생각뿐이야..

너는 모르겠지만, 내가 너를 잊기위해 니가 있으면 딴 곳으로 가고, 인사도 잘 안하고, 아는 척안하고 그랬었는데....

너도 이제는 피하는 것 같아..

만약에 이 글을 니가 본다면, 정말로 사랑했다는 것만 알아줘.....

ㅎㅇ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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