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에 태왕사신기에서 처음으로 이지아를봤음수지니가 너무좋아서 그때부터 이지아 왕팬이되었음
(아직까지도 태왕사신기봄. 수지니 하고 담덕때문에 ㅎㅎ)
근데 갑자기서태지, 정우성, 친일파 등등 사건들이터지면서 사람들이 이지아 싫어하기시작함친일파후손이 대한민국 탑스타 두명이랑 러브러브가 있었으니, 뭐, 질투심(?) 같은감정때문에 싫어하는거 이해가갔었음
근데이제는 그만할때도 되지않았나싶음..이지아씨는 자기가 원해서 친일파후손으로 태어난게 아니잖아만약에 친일파가아닌 엄청평범한 집에서 나와서 서태지, 정우성를 만났으면 이렇게 몇년동안 싫어했을까? 당연.
이지아씨가 직접 친일파행동을한것도 아닌데..미국에서 자라면서 이지아씨는 할아버지가 친일파라는거 모르면서 살아왔을수도 있잖아?친일파들이 불쌍한 죄없는사람들한테 못된짓한거 세상이 다 아는데만약에 이지아씨가 그걸 알았다면 한국에서 연예인할려고 했을까? ㅂ ㅕㅇ 신이 아닌이상 다른 조용한 직업을 구했겠지
이지아씨 한편으로보면 불쌍한연예인이다..사람들이 서태지랑결혼한거 숨긴거에대헤서 욕하는데입장거꾸로 생각해보세요돈벌어야해서 연예인이라는 직업을 구했는데'서태지전부인' 이라는 이름으로 뜨고싶을까?그냥 '이지아' 라는사람으로 뜨고싶었겠지...
그리고 하필이면 왜 연예인이란직업을 구했냐는 사람들이있는데언니가 방송국에서 일하는 사람이였다는데언니, 서태지 영향을 받아서 어렸을때부터 연예인되고싶다는 꿈을 키운거는 당연한거아님?
이지아씨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연예인들중 하나임얼굴이 못생긴것도아니고매력있고연기도 괞찬던데
앞으로그냥전애인, 전남편, 친척들 다 잊어버리고그냥 '이지아'로 많이 사랑하고 관심주었으면좋겠네요 T_T